개요
CanAm GP, LLC 계열사인 CanAm Enterprises, LLC(이하 CanAm)는 1987년 이래 캐나다 사업투자 이민 프로그램인 BIIP(Business Immigrant Investor Program)에 따라 개인과 정부 인수단의 구성, 홍보 및 광고 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해온 투자이민 및 금융 자문 회사입니다. 미국 투자 이민 프로그램과 유사한 BIIP를 통해 검증된 프로젝트 또는 펀드에 투자한 이민 신청자의 수많은 캐나다 영주권 취득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.
2000년 후, 캐나다 정부가 투자 이민 프로그램을 국영 사업으로 전환하자 CanAm은 더 이상 BIIP에 참여하지 않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 개발에 전염을 다하기 시작했습니다.
CanAm은 BIIP를 통해 1,400명이 넘는 자격을 갖춘 신청자로부터 약 2억 7천만(미국 달러: 1억 9천 2백만) 캐나다 달러라는 실적을 올렸습니다. 15년 동안 CanAm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와 뉴 브런스윅주에서 운영하는 BIIP 펀드 관련 업무를 대행해 왔습니다.
CanAm의 회장겸 사장인 톰 로젠펠드(Tom Rosenfeld)씨는 변호사이자 공인회계사이기도 합니다. 필라델피아 소재 템플 대학교에서 법학 학사)를 취득했으며 법대에 다니기 이전과 이후에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라이스 워터하우스(Price Waterhouse, 현 PricewaterhouseCoopers)에서 근무했습니다.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재직 시절, 로젠펠드씨는 주요 클라이언트의 소득세 및 감사 업무를 담당했으며 회사 교육 책자도 몇 권 집필한 바 있습니다. 1983년 프라이스 워터하우스를 떠나 1987년 CanAm을 창립하기까지 로젠펠드씨는 부동산 연합 회사의 파트너로 종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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